하루에도 수십 가지씩 쏟아지는 식․음료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식도락가들의 즐거움에 일조하도록 한다. 뷰어스는 매일 제공되는 식․음료 업계 소식을 모아서 전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빠르고 정확한 쇼핑 생활을 돕고자 ‘오늘의 장보기’ 코너를 기획했다. 오늘, 내 장바구니 속에 들어갈 제품은 무엇일까? 또 나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내 라이프 스타일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는 제품은 나왔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편집자주- (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대용량 신제품 '바리스타' 출시 커피 전문점 '폴 바셋'에서 우유 옵션 변경이 가능한 제조음료를 주문할 때 '어메이징 오트'로 무상 변경이 가능해진다. 매일유업이 지난 7일 대용량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출시하고 폴 바셋에 납품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메이징 오트는 식물성 귀리 음료다. 폴 바셋에서는 우유가 들어가는 제조음료에 오지지널 우유, 저지방 우유, 유당을 제거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일두유까지 4종의 선택권을 제공해왔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의 폴 바셋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증정 이벤트를 벌인다. 이 기간 폴 바셋에 방문, 우유 옵션을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로 변경하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190㎖ 제품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귀리 음료는 식물성 음료 중 커피와의 조화가 가장 좋은 음료이기도 하다"며 "귀리는 재배과정에서 물과 토지를 적게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어 환경이나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와 MZ세대에게도 좋은 선택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동원 F&B) ■ 동원F&B, 프리미엄 컵커피 '오리진' 신제품 3종 내놔 동원F&B는 단일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컵커피 '오리진'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리진은 동원F&B가 지난해 론칭한 프리미엄 컵커피 브랜드로 한 나라의 단일 산지에서만 재배한 '싱글 오리진'원두로 만든다. 여러 산지의 원두를 섞은 블렌드 커피와 달리 원두 본연의 개성있는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오리진 신제품 3종(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모카라떼)은 각각 브라질, 과테말라, 에티오피아의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해 각 나라 원두의 특색이 그대로 담았다. 각각의 원두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로스팅으로 풍미를 극대화했다. 오리진 아메리카노는 브라질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해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진 바닐라라떼는 최고 등급 과테말라 원두의 스모키한 향과 달콤한 바닐라 향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오리진 모카라떼는 과일향이 특징인 에티오피아 원두와 카카오가 함께 들어있어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고급스럽고 다양한 산지의 프리미엄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지의 싱글 오리진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장바구니] “폴바셋에서 ‘어메이징 오트’ 무상변경하세요”

박진희 기자 승인 2022.02.10 13:42 의견 0

하루에도 수십 가지씩 쏟아지는 식․음료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식도락가들의 즐거움에 일조하도록 한다. 뷰어스는 매일 제공되는 식․음료 업계 소식을 모아서 전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빠르고 정확한 쇼핑 생활을 돕고자 ‘오늘의 장보기’ 코너를 기획했다. 오늘, 내 장바구니 속에 들어갈 제품은 무엇일까? 또 나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내 라이프 스타일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는 제품은 나왔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편집자주-

(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대용량 신제품 '바리스타' 출시

커피 전문점 '폴 바셋'에서 우유 옵션 변경이 가능한 제조음료를 주문할 때 '어메이징 오트'로 무상 변경이 가능해진다.

매일유업이 지난 7일 대용량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출시하고 폴 바셋에 납품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메이징 오트는 식물성 귀리 음료다.

폴 바셋에서는 우유가 들어가는 제조음료에 오지지널 우유, 저지방 우유, 유당을 제거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일두유까지 4종의 선택권을 제공해왔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의 폴 바셋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증정 이벤트를 벌인다. 이 기간 폴 바셋에 방문, 우유 옵션을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로 변경하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190㎖ 제품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귀리 음료는 식물성 음료 중 커피와의 조화가 가장 좋은 음료이기도 하다"며 "귀리는 재배과정에서 물과 토지를 적게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어 환경이나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와 MZ세대에게도 좋은 선택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동원 F&B)

■ 동원F&B, 프리미엄 컵커피 '오리진' 신제품 3종 내놔

동원F&B는 단일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컵커피 '오리진'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리진은 동원F&B가 지난해 론칭한 프리미엄 컵커피 브랜드로 한 나라의 단일 산지에서만 재배한 '싱글 오리진'원두로 만든다. 여러 산지의 원두를 섞은 블렌드 커피와 달리 원두 본연의 개성있는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오리진 신제품 3종(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모카라떼)은 각각 브라질, 과테말라, 에티오피아의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해 각 나라 원두의 특색이 그대로 담았다. 각각의 원두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로스팅으로 풍미를 극대화했다.

오리진 아메리카노는 브라질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해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진 바닐라라떼는 최고 등급 과테말라 원두의 스모키한 향과 달콤한 바닐라 향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오리진 모카라떼는 과일향이 특징인 에티오피아 원두와 카카오가 함께 들어있어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고급스럽고 다양한 산지의 프리미엄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지의 싱글 오리진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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