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의 연금이 화제다.

다음달 12일 이상화는 강남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화제인 가운데 이상화의 연금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앞서 JTBC '아는 형님'에 이상화가 등장하자 강호동은 이상화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최고의 연금을 받고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상화는 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상화는 이미 2010년 벤쿠버 올림픽때 이미 월정액 연금 최고액을 달성했다고 알려진다. 올림픽의 경우 한 번만 금메달을 따도 올림픽 이후부터 죽을 때까지 월 100만 원의 연금액을 받는다.  매달 갯수와 상관 없이 연금 상한액이 100만 원이다. 이후 메달에 대해서는 일시불로 받을 수 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때 이상화가 받은 포상금과 격력금을 합치면 1억 2750만원 정도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