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번 국민지원금은 더 많은 대상자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소득기준과 지원방법이 이전과 달라졌기 때문이다.
25일 정부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적용에 따라 외벌이 기준 3인 가구는 월 717만원, 맞벌이 가구는 월 878만원 이하의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아직 수혜대상이 명확하게 확정되진 않은 상황이다. 정부는 조만간 범정부 TF에서 소득기준을 확정해 개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세대주 세대원 구분 없이 개별적으로 받는다. 예컨대 4인 가구라면 4명이 각 25만원씩 개별 카드로 지급 받는다.
시기는 다음달 중으로 예상된다. 수혜 대상자는 개인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을 통해 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