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추리알 판매 1위 기업인 ㈜정원식품(대표 김훈섭)은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핵심 가치 아래 취약계층 돌봄, 미래세대 육성, 지역사회 상생을 3대 핵심 사회공헌 축으로 설정하고, 최근 5년간 총 1억3000만원 이상의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왔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정원식품)


이에 정원식품은 장학금 기탁, 복지시설 지원, 지역사회 연계 기부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먼저 취약계층 돌봄 분야에서는 장애인 및 노인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식품 지원과 후원금 전달을 통해 지금까지 누적 6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명절 및 혹서·혹한기 등 취약 시기에 맞춘 정기 후원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래세대 육성 분야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재)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현재까지 누적 28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상생 분야에서는 지자체, 지역 단체와 연계한 기부 및 협력 활동을 통해 누적 45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진행했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기부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 중장기적 상생 전략의 일환이다.

정원식품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의 신뢰 위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다음 세대를 키우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원식품은 '기부 문화 나눔'이라는 철학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기업 경영의 부수적 요소가 아닌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ESG 경영과 지역 밀착형 상생 모델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