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썸에이지에 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데카론 M'을 위믹스에 온보딩한다(자료=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인기 MMORPG '데카론'에 P&E 요소를 추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썸에이지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데카론M'을 온보딩한다고 10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게임을 즐기며 재화를 얻는 ‘P&E’(Play and Earn)라는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여러 개발사들과 협업을 맺고 있다. 올해 말까지 위믹스를 기축통화로 사용하는 게임을 100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썸에이지는 '데카론M' 블록체인 게임 개발을 위해 IP홀더 유비펀과 계약을 신규로 체결했다.
'데카론M'은 2005년 출시한 장수 PC게임 '데카론'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지난해 4월 출시하여 구글 매출 순위 6위에 오르며 인기 게임 반열에 올랐다.
썸에이지 박홍서 대표는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으로 '데카론M'의 글로벌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믹스는 코인, NFT, 디파이를 완비한 현재 운영중인 유일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라며 “썸에이지의 '데카론M'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