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서 습관 형성을 응원하는 캠페인 '올해는 '책'하게 살자'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윌라)


'올해는 책하게 살자'는 새해 독서 다짐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윌라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활용해 책을 더 쉽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끄는 새해 독서 캠페인이다. 윌라 앱 내 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새해를 맞아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독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신년 책 운세' 콘텐츠를 선보인다. 페이지에 접속해 간단한 참여 과정을 거치면 개인에게 어울리는 문장과 도서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새해 첫 독서를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추천 결과는 실제 스마트폰 배경 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는 운세 카드 형태로 제공되어, 일상에서도 독서를 가볍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새해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새해 책린지'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책린지는 '30분 독서하기', '전자책 1권 완독하기' 등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활용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미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키즈 도서 3권 읽기', '웹소설 3일 연속 듣기' 등 나이와 취향을 아우르는 과제를 통해 독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읽고 듣는 습관을 쌓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참여자에게는 경품 응모 기회가 제공되며, 일부 미션 달성 시 윌라 굿즈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026년 한 해를 여는 '1월 신작 라인업'과 '2026 책 라인업'을 공개해,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독서 결심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 선택지를 제시했다.

윌라를 서비스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새해를 맞아 독서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자연스럽게 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올해는 책하게 살자'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2026년에는 윌라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중심으로 책을 더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라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오디오 웹소설을 아우르는 통합 독서 플랫폼으로, '퇴마록' 전 시리즈, '첫 여름, 완주', '단 한 번의 삶' 등 다양한 도서 장르의 인기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