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들 히어로즈 광고 캡처

'아이들 히어로즈'(Idel Heroes). 북미와 유럽에 이어 한국 게임팬도 사로잡을까?

디에이치 게임즈는 '아이들 히어로즈'를 28일 토스 행운퀴즈로 홍보했다.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난리가 난 모바일 게임이다.

'아이들 히어로즈'는 북미 및 유럽 지역에서 먼저 떴다. 구글플레이 3000만 다운로드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아이들 히어로즈'는 200여개의 영웅과 수백개의 스킬 등이 가득한 RPG 게임이다. 자동플레이 게임이라 오프라인 상태일때도 유저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이들 히어로즈'의 광고 모델은 가수 은지원이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