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태제과)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새해를 맞아 행운과 건강 기원을 담은 ‘복(福)주머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고급스러운 전통 복주머니에 맛있는 과자를 담은 스페셜 패키지로 네이버·카카오·11번가·해태몰을 통해 한정수량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복(福)주머니 선물세트'는 파스텔 톤 컬러에 자수 실결과 박음질의 질감을 살려 한국식 감성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해태제과의 귀염둥이 인기 캐릭터들도 한복을 입고 등장해 신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구운감자의 ‘꾸니’, 맛동산의 ‘깨비’, 후렌치파이의 ‘후야’, 허니버터칩의 ‘허비’, 에이스의 ‘티토’가 새해 인사를 건네며 행운을 나눈다.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해태의 대표 인기 과자 8종을 엄선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초코 슈 홈런볼과 단짠 허니버터칩부터, 어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고소한 맛동산과 담백한 에이스까지 한데 담아 어른 아이 모두 즐기기에 제격이다. 스테디셀러인 후렌치파이, 사브레, 버터링골드, 구운감자도 함께 들어있어 '먹는 즐거움'을 모두 잡았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풍성한 만족감을 제공하는 ‘가심비’ 높은 구성으로 새해에 소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다.
맛있는 과자 세트에 더해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제품 내부에는 아기자기한 미니 복주머니와 경품 쿠폰이 들어있다. 복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쿠폰 내 QR코드를 통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당첨자에게는 복주머니 모양의 한정판 'NFC키링'을 증정해 새해부터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전통적인 복주머니 모양에 귀여운 캐릭터와 풍성한 구성을 담아 준비한 제품"이라며 "맛있는 과자와 함께 특별한 경품의 행운까지 나누며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