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GRS)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통다리살 패티로 육즙 가득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오는 6일 출시하며 치킨 버거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을 활용한 치킨 패티로 입안 가득 촉촉하면서 버터밀크와 쌀가루를 더해 최상의 바삭함을 자랑한다. 패티 기계가 수차례 회전하여 공정 단계별 최적의 상태로 통과하도록 설계된 연속 공정 방식인 ‘멀티드럼 브래딩’으로 더욱 크리스피하다. ▲그릭랜치 ▲파이어핫 2가지 맛으로 출시해 한층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그릭랜치’는 그릭요거트가 함유된 산뜻한 랜치 소스를 더해 느끼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며 바삭한 치킨 패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파이어핫’은 매운 갈릭 소스를 활용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강렬한 매운 맛을 담았다.

신제품 출시를 통해 롯데리아는 치킨 버거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짠의 데리야키 소스를 가미한 ‘치킨버거’와 매콤한 통 가슴살이 특징인 '핫 크리스피버거'는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신제품 광고 모델로는 ▲왕돈까스버거 ▲모짜렐라 버거 ▲오징어•크랩 얼라이브 버거 등 롯데리아 관련 다수의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유튜브 크리에이터 ‘침착맨’을 발탁했다. 롯데리아를 향한 침착맨의 신랄하고 애정 어린 이미지를 차용해 모델로 기용했다. 그간 롯데리아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친숙한 이미지를 보유한 침착맨에게 꾸준히 협업을 제안했으며 지속적인 논의와 소통 끝에 이번 신제품 광고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영상은 ‘깔게 없는 무적의 치킨버거’를 유쾌하게 풀어낸 콘셉트로, 침착맨이 직접 롯데리아 매장에 침투해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를 낱낱이 분석하지만 완벽한 버거임을 자랑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해당 영상은 6일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2026년 야심차게 준비한 치킨 라인업의 신메뉴로 두툼한 패티의 볼륨감과 크리스피한 외피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다”라며,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이 통째로 들어갔기 때문에 일명 겉바속촉을 사랑하는 치킨 마니아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