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미스쿨)
포미스쿨(대표 문상욱)이 ‘2026년 겨울방학 핀포인트 코칭(PinPoint Coaching)’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예비 중3·고1·고2를 대상으로, 방학 기간 학원시간 및 학습 스케줄을 점검하고 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해 성과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핀포인트 코칭’은 6주간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초기 진단 컨설팅–피드백 코칭(4회)–결과 진단 컨설팅 순으로 진행된다.
초기 진단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취약점과 방학 목표를 기반으로 학원 스케줄과 학습 스케줄을 재설계(60~90분 내외)한다.피드백 코칭은 일/주 단위 스케줄 이행 결과와 학생이 작성하는 일일학습 보고서를 바탕으로 컨설턴트 필요에 따라 진행되며(총 4회, 각 30분 내외), 마지막으로 6주 후 최종 성과 리뷰(30~60분 내외)를 진행한다.
패키지는 베이직과 프리미엄으로 구성됐다. 베이직은 심리검사가 필요하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 및 설문지 기반 컨설팅–코칭–최종 컨설팅으로 운영된다. 프리미엄은 세밀한 전문 검사를 기반으로 심리/학습전략 컨설팅–코칭–최종 컨설팅을 제공한다. 단건 상품도 운영한다. 단건 컨설팅은 베이직과 프리미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컨설팅 진행자를 대상으로 추가 코칭, 최종 결과 진단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상욱 포미스쿨 대표는 “방학 기간에 학생들의 학원 시간과 학습 스케줄을 점검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오픈하게 됐다”며 “이번 과정을 잘 활용하는 학생들은 역전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미스쿨을 운영하는 (주)포커스미는 “대치동의 교육 노하우를, 전국의 학생들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7월 설립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메가스터디와 에스티유니타스(공단기) 등 국내 주요 교육기업에서 오랜 기간 현장을 이끈 핵심 실무진들이 참여했다. 포미스쿨은 현재 입시 컨설팅 및 학습 컨설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향후 학습 개인화를 실현하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으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