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뷔가 표지를 장식한 GQ 매거진이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패션아이콘의 면모를 입증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 GQ 코리아 2월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GQ 코리아는 “Me & You & V”라는 타이틀과 함께 표지 6종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GQ코리아는 “‘V’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뷔 안의 두 선이 대칭을 이룹니다. 이 선들은 평행하지도, 서로를 지워버리지도 않은 채 존재합니다. 각자의 방향으로 멀어졌다가, 결국 하나의 점에서 만나는 각도. V라는 각도에서 우리는 뷔를 다시 봅니다”라며 주제를 설명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뷔는 매 화보마다 다채로운 매력과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순진한 얼굴과 극강의 섹시미, 때론 악마와 천사의 얼굴을 동시에 능수능란하게 보여준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까르띠에의 상징인 팬더 브레이슬릿과 팬더 링을 착용한 뷔는 매혹적인 눈빛과 섬세한 손가락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켜 주얼리를 더 돋보이게 했다. 검은 천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은 SDT 흑복을 입은 모습을 연상시켰으며, 눈빛은 뷔가 착용한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보다 더 강렬하게 빛났다. 페이크 퍼를 입고 지그시 내려다보는 사진에서는 군 복무 시절부터 헬스로 탄탄하게 가꾼 명품 복근 라인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료=까르띠에, 알라딘, 라쿠텐, 큐텐 재팬)

GQ 매거진은 예고 없이 발매공지와 함께 바로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한국에서는 온라인 서점 알라딘 잡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에서는 9일, 10일 연속 데일리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큐텐 재팬에서는 예판 공지 7시간도 되지 않아 1만부 예약판매를 기록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뷔가 화보에서 착용한 LOVE 다이아몬드 파베 브레이슬릿은 4만 9800달러(7300만원)의 고가임에도 미국, 영국, UAE 등 여러 국가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품절됐다. 팬더 링 역시 모든 사이즈가 품절돼 막강한 뷔이펙트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