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대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자료=빌보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152위로 재진입하며 75주 차트인에 성공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지민의 1집 'FACE'(페이스)의 타이틀곡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는 해당 차트 68주 진입으로 두번째 최장 K팝 솔로곡 기록이다. 특히 두곡 모두 서양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없이 솔로 역량만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자료=빅히트 뮤직)

한편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K팝 솔로 앨범 최초, 유일 8번의 1위를 기록한 지민의 'MUSE'(뮤즈)는 이번 주 18위로 76주 연속 차트인으로 해당 차트에서 76주를 보낸 K팝 솔로앨범 최초, 유일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아시아 솔로가수의 앨범 중에서도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으로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