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역대 가장 많은 출연진 논란을 뒤로한 가운데 방송을 시작하는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 시즌2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3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방송 전부터 두 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 주장과 한 남성 출연자의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의혹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태다. 앞서 채널A는 "제작진은 일반인 출연자 이슈와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그 결과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달랐다"고 전했다. 출연진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하트시그널3'에 출연진 중 학교폭력을 일삼던 이가 있다는 폭로글이 화제가 됐다. 또 다른 출연자 모델 출신 의류사업가 폭로글도 나왔다. 제작진은 "현재 직장과 학교 등 일상에 복귀하여 생활하고 있는 일반인 출연자들이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출연자와 관련된 내용은 균형감 있게 봐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전 출연자들과 관련한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하트시그널 시즌3, 첫방 강행 '편집 이목'

김지수 기자 승인 2020.03.25 22:05 의견 0

‘하트시그널 시즌3’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역대 가장 많은 출연진 논란을 뒤로한 가운데 방송을 시작하는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 시즌2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3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방송 전부터 두 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 주장과 한 남성 출연자의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의혹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태다.

앞서 채널A는 "제작진은 일반인 출연자 이슈와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그 결과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달랐다"고 전했다.

출연진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하트시그널3'에 출연진 중 학교폭력을 일삼던 이가 있다는 폭로글이 화제가 됐다. 또 다른 출연자 모델 출신 의류사업가 폭로글도 나왔다.

제작진은 "현재 직장과 학교 등 일상에 복귀하여 생활하고 있는 일반인 출연자들이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출연자와 관련된 내용은 균형감 있게 봐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전 출연자들과 관련한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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