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관련 인증샷을 남긴 여자친구 소원이 1일 오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그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나치 군복을 입은 독일군 마네킹과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출처=SNS


이를 두고 다수의 네티즌들은 나치를 옹호하는 것이냐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독일 나치는 유대인 대학살(홀로코스트)와 같은 만행을 저질렀다.

뒤늦게 논란을 인지한 소원은 게시물을 삭제했고 소속사부터 당사자까지 현재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소원은 여자친구의 리더이자 서브 보컬을 맡고 있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 고등학교에서 패션모델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