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SNS 캡처)
양미라가 30대 끝자락의 나이에 엄마가 된다. 출산은 내년 초가을 쯤으로 예상된다.
30일 방송인 양미라가 SNS를 통해 최근 새 생명을 잉태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제가 임신한 사실을 다들 알고 계시더라"면서 "최근 임신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태아의 태명은 '루야'다. 올해 나이 38세인 양미라는 39살에 엄마가 될 예정이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 역시 SNS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 씨는 "막 다리도 꼬고 있고 그냥 다 신기하다"라면서 감동어린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사업가 정신욱과 화촉을 맺었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 나이는 2살 많은 40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