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024 글로벌 투표에서 10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K팝 아이돌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자료=다베메 팝)
글로벌 온라인 팬 투표 사이트 '다베메 팝(Dabeme Pop)'은 진행한 '다베메 톱100'(Dabeme Top 100) 투표들의 결과를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했다. 그 결과 지민은 '최고의 K-POP 센터'(BEST K-POP CENTERS), '가장 아름다운/잘생긴 외모'(Most Beautiful&Handsome Faces), 'K팝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The Most Handsome Face in K-POP), 'K팝 최고의 보컬리스트'(BEST K-POP VOCALIST), 'K팝 최고의 작곡가'(BEST K-POP SONGWRITERS), 'K팝 최고의 댄서'(BEST K-POP DANCERS), 'K팝 최고의 멤버'(BEST K-POP MEMBERS), '2024 K팝 아티스트'(K-POP ARTISTS 2024)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더불어 'K팝 최고의 앨범'(BEST K-POP ALBUMS) 부문에서는 지민의 '뮤즈(MUSE)가, 'K팝 최고의 노래'(BEST K-POP SONGS) 부문 역시 지민의 '후'(Who)가 우승을 차지하며 총 10관왕의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단 한 명의 아티스트가 모든 부문에서 우승을 독차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그야말로 '지민 파워'를 실감케하고 있다.
(자료=빅히트 뮤직)
한편 지민은 2019년 미국 매거진 '세븐틴(Seventeen)'에서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많은 팬들이 진짜 '최애'로 꼽는 멤버가 한 명 있다”며 “지민은 데뷔 이래로 수많은 팬을 그야말로 홀리고 있다”고 전할만큼 폭발적 인기를 누려왔다. 수년이 지나 군복무에 임하고 있는 현재까지도 막강 팬 화력을 자랑하며 전역 후 이어질 활동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