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미걸’ 방송 화면)

신개념 메이크오버 솔루션 ‘맥미걸(MAKE ME Girl)’ 10화가 지난 21일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나 보이는 인상에 무표정으로 가만히 있으면 싸가지 없어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 ‘슬픈 삐에로’의 사연이 공개됐다. ‘혹시 화나신 거 아니죠?’, ‘표정을 풀고 얘기해요, 짜증난 상태이니까 얼굴이…’ 등 커져가는 오해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례자는 못생긴 얼굴에 오해는 물론 불안 가득한 지친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어디에 도움을 청할 곳이 없고, 점점 숨이 막히는 상황 속에서 사례자는 극한의 상황까지 처해 더 안타깝게 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과 일퍼센트성형외과 의료진은 ‘슬픈 삐에로’를 새로운 사례자로 선정하고 직접 솔루션을 제공해 나갔다.

일단 크고 볼륨감 없는 얼굴을 개선하기 위해 윤곽수술과 양악수술을 진행하고 눈과 코 수술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한 부위별 지방이식 및 흡입과 내외적인 미용 관리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 시켰다.

오해 속에 갇힌 그녀를 구출하라는 특명의 솔루션이 완료된 후, 스튜디오에 들어선 사례자에게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졌다. 갸름해진 얼굴에 더 입체적인 얼굴, 자신감 넘치는 미소에 청중들과 MC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사례자 또한 자신의 모습에 놀라워하며, 도움을 청할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맥미걸을 통해 새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맥미걸은 심한 콤플렉스, 자신감 없는 외모, 떨어진 자존감, 일상 생활 속 불편함 등 자신만의 다양한 사연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여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단순 외모만의 변화가 아닌 한 여성의 마을을 치유하고 삶의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맥미걸은 LG헬로비전, 더라이프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