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톤코리아)
이탈리아 럭셔리 테일러 브랜드 키톤(Kiton)은 지난 22일부터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 3층에 202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팝업을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 선보이는 키톤 202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은 현대 여성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안목을 반영해, 단순한 소유를 넘어 삶의 가치와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컬렉션은 블루, 브라운, 그린, 레드 등 풍부한 컬러 팔레트를 기반으로, 수트와 이브닝 드레스부터 스포츠웨어까지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유연하고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부드러운 가죽의 볼링 백, 다양한 스타일의 스니커즈, 부츠, 힐 등 세련된 액세서리도 선보이며, 개인의 취향과 사이즈에 맞춘 MTO(Made To Order) 서비스를 통해 이탈리아 정통 테일러링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키톤코리아)
한편, 이번 키톤 팝업 오픈을 기념해 배우 박민영이 참석,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운 수트에 톤온톤으로 매치한 K 로고 골드 클러치 백을 더해 한층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키톤의 202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를 비롯해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라호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