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 (사진=한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를 업그레이드한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는 기존 롤러형 구조가 아닌 한샘만의 ‘에어로 모션(Aero-Motion)’ 기능이 적용됐다. 관절처럼 유연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구현해 어떠한 자세로 기대더라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휴식을 제공한다. 헤드레스트는 높이와 각도를 전동으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앉은 키가 다른 가족 구성원 각자의 체형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리클라이너 기능 사용 시 발받침이 길게 뻗어 나와 발목까지 받쳐주는 구조로 설계돼 안정적인 휴식을 돕는다. 디자인은 슬림한 곡선형 팔걸이 디테일과 위로 갈수록 날렵해지는 삼각형 헤드 디자인으로 리클라이너 특유의 묵직함을 덜어내고 간결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소재는 이탈리아에서 100% 생산 공정이 이뤄지는 펠레밀라노(PELLE MILANO)사의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 절개선을 최소화하고 통가죽 질감을 극대화했다.
이탈리아산 수성 염료를 적용해 햇빛에 의한 변색을 방지하고 선명한 색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팔걸이 바깥쪽 스위치에는 USB 충전포트가 기본 탑재됐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인 E0 등급 안전한 자재를 사용했으며 KS 품질 관리 기준은 물론 가죽 내마모성 테스트, 국가공인 전자파 적합성 테스트 등 품질 검증을 모두 통과했다.
한샘 관계자는 “휴식도 개개인의 체형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퍼스널라이즈드 컴포트’가 중요한 시대”라며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를 통해 모두에게 맞는 최상의 안락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