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남 에듀윌 회장. (사진=에듀윌)
국민교육기업 에듀윌(대표이사 양형남)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교육의 슈퍼앱’으로의 진화와 폭발적인 성장을 선포했다. 에듀윌은 양형남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전한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내실을 다져온 ‘응축의 시간’을 끝내고 올해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플랫폼이자 ‘슈퍼앱’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양 회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에듀윌이 단순한 교육 기업의 틀을 벗어나 누구도 가보지 못한 폭발적 성장의 시대를 여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2026 에듀윌 3대 혁신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 에듀윌이 제시한 첫 번째 혁신 과제는 ▲AI 교육의 선두주자 도약이다. 최첨단 AI 기술을 교육 서비스 전반에 이식해 학습자 개인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학습 경험’을 구현함으로써 교육 품질의 근본적인 혁신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로는 ▲시니어 교육 시장 선점을 꼽았다.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니어 세대의 은퇴 후 제2의 인생 설계를 돕는 체계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교육 확대를 통해 영토 확장에 나선다. 국내 유입 외국인 인력 교육과 연계된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화하여 에듀윌의 브랜드 영향력을 세계 무대로 넓힐 예정이다.
양형남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으며, 혁신하지 않으면 앞서갈 수 없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강력한 변화의 의지를 촉구했다. 이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다시 쓰는 가슴 벅찬 여정에 임직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이번 신년사는 기술과 대상, 무대를 확장해 교육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이라며 “2026년은 에듀윌이 교육계의 ‘슈퍼앱’으로 거듭나는 강력한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