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사진=AOMG)
[뷰어스=추승현 기자] 래퍼 우원재가 그레이, 기리보이와 호흡을 맞춘 신곡을 발표했다.
우원재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호불호'를 발매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은 우원재 본인이 생각하는 호불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아티스트 특유의 개성 넘치는 랩과 진솔한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우원재의 '시차'를 비롯해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히트곡들을 배출한 그레이(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래퍼 기리보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우원재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우원재의 첫 단독 콘서트 ‘우 : 왓 데이 이즈 잇 투데이(Woo : What day is it today)?’는 16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