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캡처
방송인 곽정은과 작가 다니엘 튜더의 이별 소식이 전해졌다.
9일 곽정은 소속사는 "다니엘 튜더와 결별했다"며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6월 한 방송을 통해 다니엘 튜더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는 혜민 스님과 함께 명상 심리 앱 개발을 함께 준비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이 됐다.
하지만 이별 뒤에도 두 사람은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해 쿨한 이별임을 증명했다.
영국 출신 다니엘 튜더는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곽정은은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