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예능에 출연 중인 윤상현의 집과 와이프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31일 오후 방영될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윤상현의 이모저모가 화두로 오르내리고 있는 것.

출처=KBS '슈돌'


동 프로그램 지난 회차에서 윤상현 와이프 메이비는 세 아이들로부터 사랑을 가득 받고 아침을 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수년째 경기도 김포에 거주하고 있다. 한강을 조망하고 다락방을 포함한 3층 규모의 주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동상이몽2’에 출연했을 당시 윤상현의 집은 대략 12억원 정도의 시세가 형성돼 있었다. 현재는 부동산 가격이 상승, 더 올랐을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선공개 영상에서 둘째 딸 나온이는 아빠 윤상현과 결혼을 하기 위해 예뻐지려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엄마 미소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