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의 콘솔 신작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패키지 가격이 공개됐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최근 발매된 닌텐도 홍보 책자를 통해 소개됐다. 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 판매점에서 주변기기와 타이틀을 소개하는 홍보 책자를 무료로 배포한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하반기 타이틀을 소개하는 2023년 가을 책자에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 ‘호그와트 레거시’ 등과 함께 소개됐다. 책자에는 ‘안타리아를 혼란으로 몰아놓은 전쟁의 진실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과 스크린샷이 인쇄돼 있다. 지난 9월 라인게임즈가 발표했던 그대로 12월 발매 예정이라고 적혀있다. 또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패키지의 가격은 6만4800원으로 표기돼 있다. 그 동안 라인게임즈는 패키지 가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는데, 이번 책자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 게임은 패키지와 더불어 다운로드 버전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심의등급은 ‘12세 이용가’로, 일반적인 RPG가 받는 등급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도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등급 분류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롤플레잉(ADV SRPG) 장르인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1990년대 국산 PC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창세기전’과 ‘창세기전2’의 합본 리메이크 타이틀이다. 라인게임즈의 개발자회사 레그스튜디오가 개발한다. 라인게임즈는 스토리와 전투 방식 등 원작의 특징을 계승하면서 언리얼엔진4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을 적용했다. 원작 주요 캐릭터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하고, 원작 개발 과정에서 미처 담지 못한 세부 스토리를 추가했다. 라인게임즈는 12월 출시에 앞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사전 체험판을 공개할 예정이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패키지 가격 공개…6만4800원

라인게임즈, 12세 이용가 등급분류 판정…12월 발매 예고

백민재 기자 승인 2023.10.23 08:57 의견 0
(사진=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의 콘솔 신작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패키지 가격이 공개됐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최근 발매된 닌텐도 홍보 책자를 통해 소개됐다. 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 판매점에서 주변기기와 타이틀을 소개하는 홍보 책자를 무료로 배포한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하반기 타이틀을 소개하는 2023년 가을 책자에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 ‘호그와트 레거시’ 등과 함께 소개됐다.

책자에는 ‘안타리아를 혼란으로 몰아놓은 전쟁의 진실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과 스크린샷이 인쇄돼 있다. 지난 9월 라인게임즈가 발표했던 그대로 12월 발매 예정이라고 적혀있다.

또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패키지의 가격은 6만4800원으로 표기돼 있다. 그 동안 라인게임즈는 패키지 가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는데, 이번 책자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 게임은 패키지와 더불어 다운로드 버전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심의등급은 ‘12세 이용가’로, 일반적인 RPG가 받는 등급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도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등급 분류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롤플레잉(ADV SRPG) 장르인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1990년대 국산 PC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창세기전’과 ‘창세기전2’의 합본 리메이크 타이틀이다. 라인게임즈의 개발자회사 레그스튜디오가 개발한다.

라인게임즈는 스토리와 전투 방식 등 원작의 특징을 계승하면서 언리얼엔진4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을 적용했다. 원작 주요 캐릭터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하고, 원작 개발 과정에서 미처 담지 못한 세부 스토리를 추가했다.

라인게임즈는 12월 출시에 앞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사전 체험판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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