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에서 넘사벽 존재감을 빛냈다.
(자료=빅히트 뮤직)
최근 스포티파이 차트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민이 미국 데일리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 200일간의 차트인을 이뤘다. 특히 '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지난 주보다 29계단 뛰어올라 9위에 랭킹되며 K팝 톱10 차트인 최장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자료=스포티파이)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는 '후'가 발매부터 현재까지 169일 연속 차트인을 이어오고 있다. '후'가 수록된 앨범 '뮤즈'는 스포티파이 미국 위클리 톱 앨범 차트에서 24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중 8주간 톱15 안에 차트인했다.
(자료=스포티파이)
한편 지민은 스트리밍과 더불어 세일즈에서도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후'로 미국 세일즈 기준 베스트셀링 K팝 1위를 차지했다. 앞서 2023년 해당 리스트 1위에 오른 바 있는 1집 타이틀곡 '라이크 크레이지'가 7위를 차지하며 10위권 내에 솔로곡 2곡 차트인의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