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유니앤코어 대표. (사진=유니앤코어)


구독경제 전문기업 유니앤코어(대표 김성현)는 회사 창립 2년만에 지난해 매출 115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회원직접판매 종합순위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니앤코어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2024년도 회원 직접판매 종합순위에서 39 위에 랭크됐다”며 “올해 매출 증가 추세로 보면 300억원 이상 매출 달성으로 내년에는 창업 초기 약속했던 K-직판 업계 20위권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 2023년 3월 설립된 유니앤코어는 화장품,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30여 개가 넘는 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회원직접판매 구독경제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혁신적인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더마 홈’을 비롯해 2025년 신제품인 리바이탈 라이징 샴푸와 다이어트 제품인 브이애플 나이트액션 등 시장 트렌드를 이끄는 다양한 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난해 3월에는 ‘제20회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대상’, 12월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 ‘식품가공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성현 유니앤코어 대표는 “파트너스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구축과 사업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더블S 챌린지’가 역대급 상금과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의 우수한 성과로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매출 상승의 1등 공신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스들의 성공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년 안에 톱10 진입을 이뤄낼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유니앤코어는 최근 혁신적인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더마 홈’을 비롯해 2025년 신제품인 리바이탈 라이징 샴푸와 다이어트 제품인 브이애플 나이트액션 등 시장 트렌드를 이끄는 다양한 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