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스마트동스쿨) 에듀테크기업 스마트동스쿨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특화 수출상담인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21'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GMV 2021은 2008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국내 유일의 ICT 융복합산업 해외진출 지원 전문전시회이다. 글로벌 벤처투자자(VC), 엑셀러레이터와의 투자상담 및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올해는 전 세계 37개국의 바이어 200개사가 참가했다. 스마트동스쿨은 ‘도트타이머’를 주력 상품으로 하여 개발팀 대표들이 미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해외 바이어들과 화상 미팅을 진행하였고 현재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도트타이머는 서울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도트플래너’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주요 기능으로는 시간계획, 시간기록, 연간통계, 카메라촬영, 코인기부 등이 있으며 게이미피케이션 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가 집중한 시간을 랭킹으로 보여준다. 또한 누적된 시간은 코인으로 전환돼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노트나 플래너를 기부할 수 있다. 개발팀은 12월 중 도트타이머 스마트워치 앱을 출시할 예정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도트플래너와 결합한 제품을 올 24일부터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스마트동스쿨, KOTRA 주최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21' 참가

장원주 기자 승인 2021.12.01 15:13 의견 0
(그래픽=스마트동스쿨)

에듀테크기업 스마트동스쿨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특화 수출상담인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21'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GMV 2021은 2008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국내 유일의 ICT 융복합산업 해외진출 지원 전문전시회이다. 글로벌 벤처투자자(VC), 엑셀러레이터와의 투자상담 및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올해는 전 세계 37개국의 바이어 200개사가 참가했다.

스마트동스쿨은 ‘도트타이머’를 주력 상품으로 하여 개발팀 대표들이 미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해외 바이어들과 화상 미팅을 진행하였고 현재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도트타이머는 서울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도트플래너’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주요 기능으로는 시간계획, 시간기록, 연간통계, 카메라촬영, 코인기부 등이 있으며 게이미피케이션 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가 집중한 시간을 랭킹으로 보여준다. 또한 누적된 시간은 코인으로 전환돼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노트나 플래너를 기부할 수 있다.

개발팀은 12월 중 도트타이머 스마트워치 앱을 출시할 예정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도트플래너와 결합한 제품을 올 24일부터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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