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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수정 기자' 작성자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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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4th BIFF 인터뷰] 태인호, 부산국제영화제와 이어온 특별한 인연
부산 출신 배우 태인호는 대학생 시절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었다. 이번에는 폐막식 사회까지 맡아 더욱 남다른 마음이다. 부산 출신 배우들과 함께 만든 작품으로 영화제를 찾아 온 태인호는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게 부산을 즐기고 있었다.2015년 영화 ‘영도’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태인호가 이번에는 따뜻한 가족 영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10 11:29
인터뷰
[24th BIFF 인터뷰] 태인호, ‘니나 내나’의 평범함에 끌렸던 이유
태인호는 ‘미생’의 철없는 성대리 이후 만난 캐릭터들이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아 힘들었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실제로 태인호는 인터뷰 내내 진중한 태도로 답변을 이어갔다. 그래서 ‘니나 내나’ 속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둘째 경환의 평범함이 더욱 특별했다.태인호가 ‘니나 내나’로 오랜만에 현실적인 캐릭터를 소화했다. 그가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10 11:28
문화
[24th BIFF 리뷰] ‘니나 내나’, 평범해서 더 끌리는 매력
‘니나 내나’는 평범한 가족들이 만들어내는 푸근한 정서가 매력적인 영화다. 신선함이나 독특한 개성이 담긴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인물과 감정이 만들어내는 여운이 깊다. ‘니나 내나’는 오래전 집을 떠난 엄마에게서 편지가 도착하고, 각자 상처를 안고 살아온 삼 남매가 엄마를 만나기 위해 여정을 떠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9 14:36
문화
[24th BIFF 리뷰] ‘말도둑들. 시간의 길’, 비극도 고요히 품는 대자연의 힘
카자흐스탄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한 가족의 비극을 관조적으로 지켜본다. 비극과 관조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단어들이 만나 새로운 감각들을 느끼게 한다. ‘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아내와 10살 남짓한 아들, 두 딸을 두고 말을 팔러 장터로 떠난 한 남자가 말도둑들에 의해 살해당한 뒤 벌어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9 14:35
문화
[24th BIFF] 코스타 가브라스·박찬욱 감독, 두 거장이 나눈 방대한 영화 세계관
코스타 가브라스와 박찬욱 감독이 서로의 작품을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료 감독은 물론, 프로듀서와 감독으로 인연을 맺어 온 거장들은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며 방대한 세계관을 풀어냈다.6일 오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이콘 섹션에서 신작 ‘어른의 부재’를 선보이는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6 11:50
문화
[24th BIFF] “가을과 잘 어울리는 영화”…‘버티고’ 천우희X유태오의 위태로운 멜로 호흡
‘버티고’의 감독, 배우들이 영화제와의 깊은 인연은 물론,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흥미를 자아냈다.5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에 초청된 ‘버티고’의 전계수 감독이 무대에 올라 “한국에서 영화하는 사람들에게 영화가 영화제에 초대됐다는 것은 영광이다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5 14:51
문화
[24th BIFF] ‘글로벌 오픈토크’ 사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다양화에 대처하는 방법
‘글로벌 오픈토크 with 사람’에서는 사람 엔터테인먼트가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도전들에 대해 설명했다. 글로벌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가감 없이 밝히며 목표를 공유했다.5일 오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글로벌 오픈토크 with 사람’에서는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이소영 대표와 마이클 피기스 감독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5 13:23
문화
[24th BIFF] ‘서편제’ 임권택 감독, 외국인 관객도 매료시킨 ‘한국적 정서’의 힘
임권택 감독이 영화 ‘서편제’를 관람한 관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판소리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도 그 가락에 매료된 외국인 관객들을 비롯한, 26년 전 작품에 몰입한 국내 관객들의 반응은 명작의 힘을 느끼게 했다. 4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서편제’ 스페셜 토크에서는 임 감독이 “오래된 영화인데,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4 15:57
문화
[24th BIFF]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 신인 발굴 위한 포부와 책임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단이 신인 감독 발굴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을 전했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 상의 후보작 14편을 선정했다. 아시아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을 소개하는 뉴 커런츠 섹션에서 심사를 거쳐 2편이 선정된다. ‘라스베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4 12:18
문화
[24th BIFF] 정일성 촬영감독, 허심탄회하게 돌아본 60년 영화 인생
60여 년 동안 영화계를 지켜 온 정일성 촬영감독이 그동안의 활동과 지난 영화계를 되돌아봤다. 모든 과정이 만족스럽지는 않았다던 정 감독이지만, 한국 영화만이 가진 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있었다. 최근 영화계에 대한 아쉬움을 가감 없이 털어놓은 정 감독은 한국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4일 오전 부산 신세계백화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4 10:56
문화
화합·다양성 강조…‘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소통의 장 열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는 배우 정우성, 이하늬의 진행으로 개막식을 열며 1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 태풍 미탁의 여파로 전야제를 취소하며 불안감을 조성했지만, 이날 태풍의 중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4 08:12
문화
[24th BIFF] 와이드 스크린으로 구현한 미학…‘부국제’ 시작 알린 ‘말도둑들. 시간의 길’
‘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로 영화제의 문을 열었다. 목가적인 삶을 살아가는 카자흐스탄의 한 가족을 묵묵히 따라간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서정적이지만, 대지를 살아가는 인물들에게서는 강렬한 힘이 느껴진다.‘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뉴 커런츠 상을 수상한 예
부산=장수정 기자
2019.10.0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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