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우자조금,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스폰서로 참여했다. 사진=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국내산 소고기 우리 육우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조재성, 이하 육우자조금)가 국내 최대 규모 고교 야구대회인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전국 고교 야구 유망주들 꿈과 열정을 응원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육우자조금은 대회 현장에 약 1500만 원 상당 국내산 소고기 육우 상품을 지원했다.
이중 우승팀에게는 450만원을, 준우승팀에는 300만원 상당 상품으로 전달돼 현장을 찾은 선수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식 스폰서 참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육우자조금이 국내 유소년 스포츠 현장과 함께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조재성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고교 야구 선수들 열정과 노력이 빛나는 무대에 육우가 함께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국내산 소고기 육우 인지도 제고와 함께 성장기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건강한 단백질 식재료로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우자조금은 유소년 스포츠 분야와 협업을 통해 국내산 육우 건강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해 보다 친근한 식재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