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Weverse)
방탄소년단 뷔가 2021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뷔는 12월 31일에 위버스 포스트로, 1월 1일에 위버스 모먼트로 찾아왔다. 새해가 되기 두시간 전, "💜Army💜 go seng man at shu"(고생많았슈)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료=Weverse)
눈오는 풍경 속에 열차가 들어오고 있는 사진에는 "12월이라는 종착역. 그 어느 때보다 힘겹게 달려온 2020 인생열차가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종착역은 2021년 행복역으로 가는 행복열차가 대기 중이오니 한 분도 빠짐없이 갈아타주시기 바랍니다. 한 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2021 행복역에서 만나요!"라고 적혀있다.
새해를 맞이한 직후에는 위버스 모먼트를 통해 "아미들 복 다 받아~"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뷔와 정국이 시크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응시하며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팬들은 "이걸 위버스에서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한글 발음 그대로 영어 고생 많았슈 적은 것도 귀엽고 짤도 너무 귀여워", "새해부터 안구정화 제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