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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주경투시도(자료=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경북 경산시에 500가구 규모의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대우건설이 대우건설이 경북 경산시 중산1지구 C4-1BL에 짓는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를 이달 중에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는 총 3개 동, 지하 2층~최고 35층, 506가구(전용면적 74~101㎡)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형 69가구 ▲74B형 35가구 ▲84A형 199가구 ▲84B형 68가구 ▲84C형 66가구 ▲101A형 69가구로 구성된다.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가 위치한 중산지구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정평역이 1km 안팎에 있다. 주변 도로망으로는 달구벌대로가 중산지구 위에 위치했다.
중산지구 중앙에는 중산호수공원(중산근린공원)이 조성됐다. 성암초교와 병설유치원이 800m 거리에 있다. 중산지구 내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도 신설될 예정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중산지구는 사실상 수성구 생활권에 포함되지만 아파트시세가 수성구 전세가격 수준에 불과하다” 면서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는 ‘품질’과 ‘실속’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아파트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우건설은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의 견본주택을 중산호수공원 남단에 마련하고 이달 중 개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