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지민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데뷔 13년 차에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팬심을 흔들었다.
(자료=지민 공식 인스타그램)
최근 지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작업 차 거주 중인 LA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지민은 청바지 위에 기본 티셔츠와 슬리브리스 저지 셔츠를 레이어드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남준이 형의 선물” 설명과 함께 LA가 새겨진 모자를 매치하머 완벽한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자료=지민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지민의 소년미를 극대화시킨 모자는 태극기 커스텀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한 모자 브랜드에서 구매자가 원할 시 부착해주는 광복절 기념 패치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민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자료=지민 공식 인스타그램)
RM은 지민의 글에 "나이 좀 먹으라고 박지민"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도 지민의 현재 사진과 데뷔 초 방영된 방탄소년단의 Mnet 리얼리티 예능 사진도 함께 게시했는데 역시나 변함없는 지민의 소년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지민은 키워놓으면 다시 어려지고 또 어려진다”, “나이는 나만 먹지…”, “지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원히 소년으로 남아줘”, “태극기 커스텀 너무 멋져~ 역시 K대표 가수” 등 애정 가득한 반응들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9일 지민은 팬클럽 아미 생일을 기념해 “열심히 작업해서 돌아갈게요!!”라며 녹음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SNS에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과 월드 투어를 예고하고 현재 미국에서 앨범 작업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