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신사.


무신사 뷰티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CLIO) 협업 제품을 단독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한복을 입은 디즈니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궁을 여행하는 디즈니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가 제품 곳곳에 포인트로 등장한다. 협업 제품은 톤업 쿠션, 파우더, 아이섀도 팔레트 등 나들이가 많은 봄철에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됐다.

세 가지 컬러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웨이크업 톤업 쿠션’과 펄 입자와 보색 원리를 활용해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라이트 세팅 파우더’를 선보인다. ‘라이트 세팅 파우더’는 미키 손 모양 퍼프를 함께 제공한다. 서울 고궁을 테마로 기획한 12가지 컬러 아이섀도 팔레트 ‘프로 아이팔레트 에어’도 출시한다. ▲경회루 꽃놀이 ▲덕수궁 돌담길 ▲경복궁 산책 등 다양한 구성으로 퍼스널 컬러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미키 마우스’ 파우치를 함께 제공한다.

무신사 뷰티는 이번 협업 상품을 오는 8일 오전 11시까지 2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프로 아이팔레트 에어’ 기획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전용 아이섀도 브러시를 추가로 증정한다. 디즈니코리아와 클리오 특별한 협업 상품은 무신사 뷰티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