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애널픽] "메디톡스, 바닥 찍고 1분기 턴어라운드 시작"

메디톡스가 1분기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할 것이란 전망이다.교보증권은 3일 메디톡스에 대해 "바닥은 잡혔고, 1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고 예상하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 555억원 (YoY +1.7%), 영업이익 37억원(흑전, OPM 6.7%) 수준으로 예상됐다. 턴어라운드 포인트로는 우선 관세 부과에 따른 브라질 의료관광 매력도 증가를 들었다. 시장 내 M/S 약 30~40% 추정되며 유일한 관세 부과 수혜로 톡신주가 언급됐

산업

생활경제

[이중가격제 진통下] "우리도 할말 많은데"…배달앱, '수수료' 뭇매에 눈치만

이중가격제 논란이 불거지면서 배달 수수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함께 커졌지만, 배달 플랫폼들도 할말이 많아도 별다른 대응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배달 수수료를 두고 정치권까지 나서 ‘상생’을 요구하는 분위기 속에서 적극적인 해명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이츠는 지난 1일부터 매출 규모에 따라 중개 이용료를 2%~7.8%로 차등 적용하는 ‘상생 요금제’를 도입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도 지난 2월 말부터 상생안에 따른 중개료율을 적용하고 있다. 앞서 양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주도로 진행된 '배달

문화+

[BTS News] "방탄소년단 뷔 · 박보검이 집에 놀러온다"

배우 성동일이 방탄소년단(BTS) 뷔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성동일이 배우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 멋진 류진’의 “동일이 형하고 한 잔 했습니다” 편에 출연했다. 연예계 마당발로 알려진 성동일은 이날 방송에서 나이를 초월해 친해진 연예인을 소개했다. 류진은 성동일과 친한 연예인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형님 나이에 아이돌하고 연락하고 이런 사람 처음 봤다고 운을 뗀 후 “형 아직도 가끔 통화해요? 그 BTS..”라며 부러운 표정으로 질문했다. 이에 성동일은 “태형이?”라고 답하며 군복무 중인 춘천에 있다고 말했다. 성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