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우리은행, 디지털 담당 부행장에 삼성맨 영입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거친 글로벌 소프트웨어(SW) 전문가를 디지털영업그룹 수장으로 영입하며 ‘플랫폼 승부수’를 던졌다.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56)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정 신임 그룹장은 2일 첫 출근을 시작으로 우리은행의 디지털 플랫폼 전략과 비대면 영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인사는 치열한 ‘금융 슈퍼앱’ 경쟁 속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검증된 기술 리더십을 이식해 플랫폼의 완성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산업

생활경제

몸집 불리는 제약街, '디지털헬스케어' 엔진 달고 신성장축 키운다

국내 제약사들 사이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쌓은 마케팅·영업력으로 실시간 입원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일상 질환 관리 등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의료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질병을 예방-관리 치료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국내 제약사들은 의료기기·헬스케어 전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강화에 나서고 있다. 대웅제약은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출시, 전국 병원

문화+

[BTS News] 방탄소년단 뷔의 3분, 크리스마스 기적 만들었다

방탄소년단(BTS) 뷔의 3분이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사했다.최근 뷔는 글로벌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3분간 진행했다. 뷔는 집에 들어서면서 "자랑할 거 있어서 잠시 켰어요"라며 손에 무언가를 쥐고 말했다. 그의 손에 쥐어진 것은 초콜릿이었다. 뷔는 "제가 오늘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이거는 깜짝 선물이에요. 크리스마스 선물 터키 초콜릿' 이러면서 주셨어요. 그래서 진짜 감사합니다하고 받았어요. 그거 자랑하려고 왔어요"라고 말했다. 뷔가 소개한 초콜릿은 튀르키예 브랜드 '투바나' 제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