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음원과 앨범 모두 최강 신기록을 세웠다.

(자료=스포티파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싱글 'Seven'(세븐)이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서 9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Seven'은 해당 차트에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84주 동안 랭크되는 신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송의 위엄을 재입증했다.

(자료=스포티파이)

또한 정국이 2023년 11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스포티파이 '위클리(주간)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56위로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총 68주 동안 차트인하며 롱런 음반 파워를 자랑했다. 스포티파이에서 매주 신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는 'Seven'과 'GOLDEN'은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갔다.

(자료=스포티파이)

더불어 군 복무 중인 정국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에 162위로 91주째 머무르며 '글로벌 팝스타'의 위상까지 떨치고 있다. 이와 함께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52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의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이라는 신기록도 썼다.

(자료=빅히트 뮤직)

한편,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으로 도합 83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며 K-팝 솔로 가수 '최초', 아시아 가수 '최단' 신기록도 써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