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앨범 및 음원 차트 모두를 장악하며 글로벌 팝스타 면모를 빛냈다.
(자료=빅히트 뮤직)
정국의 ‘Seven’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8월 15일~21일 자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68위를 차지했다. '3D'는 147위에 오르며 두 곡은 각각 110주, 33주째 차트인했다. 이 중 정국은 'Seven'으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110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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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57위로 상위권에 자리하며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4주 동안 장기 진입하는 신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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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국은 비활동기임에도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에 174위로 올랐고 K-팝 솔로 가수 최장 기간인 116주 동안 이름을 올리는 등 건재한 글로벌 인기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 역시 모든 크레딧으로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합산 94억 누적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월간 청취자 수는 꾸준하게 1700만 명 대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