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배우 박은빈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 ‘나100%우유’와 100% A2 단백질을 함유한 ‘A2+우유’ 경쟁력을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광고는 서울우유 간판 제품인 ‘나100%우유’와 ‘A2+우유’ 품질력과 서울우유의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담아냈다.
서울우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우 박은빈을 모델로 발탁했다. 또 JTBC ‘싱어게인3’ 최종 우승자인 가수 홍이삭도 새롭게 합류했다. 광고 속에서 박은빈과 가수 홍이삭은 가족 모델 등과 함께 CM송을 부르며 ‘언제나, 누구나, 신선하고 건강하게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서울우유’라는 키 메시지를 전한다.
‘나100%우유’와 ‘A2+우유’는 서울우유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증명하는 대표 제품이자 대한민국 우유 품질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2016년 국내 최초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을 표방하며 출시한 ‘나100%우유’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억개를 돌파했다. A2 단백질만을 포함한 ‘A2+우유’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3750만개를 넘어서며 국산 우유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현우 서울우유 마케팅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우 박은빈과 함께 서울우유 대표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100%우유’와 ‘A2+우유’를 필두로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